뉴스 공식 주소 27곳
카드를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탭으로 열립니다. 이름 아래 작은 글씨가 실제 도메인이니 누르기 전에 한 번 읽어 보세요. 앞쪽에는 처음 찾는 분이 많이 여는 곳과 공공기관을, 뒤쪽에는 해외 서비스와 쓰임새가 좁은 곳을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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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joongang.co.kr종합 일간지
- 동아일보donga.com종합 일간지국내망 재확인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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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hankyung.com경제 일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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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헤럴드koreaherald.com국내 영자 신문
- BBC Newsbbc.com영국 공영 방송 국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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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Guardiantheguardian.com영국 일간지
- The New York Timesnytimes.com미국 일간지
- Bloombergbloomberg.com경제와 금융 시장 뉴스
- Al Jazeeraaljazeera.com중동 기반 국제 뉴스
- NHK NEWSnews.web.nhk일본 공영 방송 뉴스
2026-10-25 확인 결과: 정상 응답 21곳, 자동 접속을 막은 응답 제한 5곳, 해외망 무응답으로 국내망 재확인 대상 1곳. 응답 제한 사이트는 브라우저로 직접 열면 대부분 정상입니다.
이 목록에 넣지 않은 곳
언론사 이름을 흉내 낸 짜깁기 사이트와 출처 없이 기사를 모아 광고를 붙인 곳은 넣지 않았습니다. 지역 신문과 전문지도 좋은 정보원이지만 수가 많아 이번 목록에는 전국 단위 매체 위주로 담았습니다. 사는 지역 신문은 따로 즐겨찾기해 두세요.
뉴스 대표 세 곳 먼저 살펴보기
이번 확인에서 해외망 응답이 없던 곳은 동아일보입니다. 국내 접속만 허용하는 경우가 많아 목록에 그대로 두고 카드에 표시만 했습니다. 나머지 26곳은 확인 서버에 응답을 보냈습니다.
뉴스 사이트 고르는 요령
속보와 해설 구분하기
같은 사건도 통신사는 사실 위주로 빠르게, 신문은 배경과 해설을 붙여 늦게 냅니다. 처음 소식은 통신사로, 흐름 이해는 일간지로 나눠 보면 시간이 줄어듭니다.
건강 기사는 출처 확인
새 연구 결과를 다룬 건강 기사는 제목이 과장되기 쉽습니다. 기사 속 기관 이름을 찾아 건강 목록의 공공기관 발표와 맞춰 보세요.
해외 매체는 무료 기사 수 확인
유료 구독 매체는 한 달에 읽을 수 있는 무료 기사 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꼭 읽어야 할 기사부터 여는 게 요령입니다.
알아 두면 쉬운 뉴스 용어
- 통신사
- 언론사에 기사를 공급하는 뉴스 도매 기관입니다.
- 페이월
- 일정 분량 이상 읽으려면 구독을 요구하는 유료 장벽입니다.
- 정정 보도
- 잘못 보도한 내용을 바로잡는 후속 기사입니다.
뉴스 주소모음 자주 묻는 질문
같은 사건인데 언론사마다 내용이 다른 이유는요?
언론사마다 취재원과 관점, 기사 분량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통신사 속보로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이후 서로 다른 성향의 신문 두세 곳을 비교해 읽으면 균형 잡힌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 제목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본문을 끝까지 읽어 보세요.
해외 뉴스를 한국어로 읽는 방법이 있나요?
해외 매체 기사는 브라우저의 번역 기능이나 목록의 번역 도구를 쓰면 대략적인 내용을 한국어로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고유 명사와 숫자는 원문으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내 영자 신문이나 통신사 국제면에서 같은 소식을 찾아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뉴스 다음에 여는 분야
경제 기사를 읽다가 금리나 환율이 궁금해지면 금융 목록의 공공 통계 사이트에서 원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언론사 주소는 개편 때 바뀌는 일이 있어 확인일마다 다시 엽니다.
같은 찾고 나누기 묶음에는 검색·쇼핑, 커뮤니티, AI도구, 사진·일러스트 분야가 함께 있어 뉴스 목록을 본 뒤 이어서 열어 보기 좋습니다. 26개 분야 전체는 링크모아 전체 목록에서 한 번에 볼 수 있고, 다음 확인일에 모든 카드의 응답 결과를 새로 적습니다.